L0 스튜디오
요구를 입력하면 AI 가 분석해 화면 시안(L0)을 만듭니다. 한 건에 수정 대화 2회, 결과는 공유 링크와 파일로 받습니다.
접수 화면으로 →AX Automation Platform
As-Is 를 적으면, To-Be 가 조립됩니다.
Say the As-Is. Assemble the To-Be.
투비 스튜디오는 ASISAI 가 만드는 AX(AI 업무 전환)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엑셀·메신저·메모에 흩어진 일의 방식(As-Is)을 글로 적으면, 화면 시안과 요구 추적표로 정리하고, 모듈을 끌어다 놓아 목표 모습(To-Be)을 직접 조립하게 도와 드립니다.
현재는 초대 코드가 있는 분만 접수할 수 있습니다.
How it works
지금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엇이 불편한지를 평소 말투로 적습니다. 빠진 질문은 먼저 되묻습니다.
AI 가 요구를 분석해 화면 시안(L0)과 요구 추적표를 만듭니다. 사람이 한 번 더 다듬고, 수정 대화로 고칩니다.
워크벤치에서 모듈을 끌어다 놓아 화면을 직접 조립하고, 플로우 디자이너로 단계·승인·검수·알림을 이어 붙입니다.
What you get
요구를 입력하면 AI 가 분석해 화면 시안(L0)을 만듭니다. 한 건에 수정 대화 2회, 결과는 공유 링크와 파일로 받습니다.
접수 화면으로 →만든 시안을 비공개로 보관하거나, 동의하면 승인 뒤 공개 라이브러리에 올립니다. 공개된 시안은 누구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러리 보기 →내 라이브러리 →윈도우형 작업대에서 모듈을 끌어다 놓아 화면을 조립합니다. 이 도구는 AI 를 쓰지 않으며, 조립한 결과는 L0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워크벤치 열기 →모두가 쓰는 공통 모듈과 내 프로젝트에만 쓰는 개별 모듈이 있고, 개별 모듈은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쓸 만한 모듈은 검토를 거쳐 공통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모듈 만들러 가기 →플로우 디자이너에서 단계·승인·검수·알림을 선으로 이어 붙여 업무 흐름을 그립니다. 1차는 설계와 승인 흐름이며 외부 연동은 단계적으로 넓힙니다.
설계는 관리자 화면에서 합니다
분석·L0·착수 단계마다 사람이 승인한 기록을 남기고, 요구가 어느 화면이 됐는지 표로 추적하며, 주요 작업은 감사 기록으로 남깁니다. 관리자 기능이라 별도 화면 링크는 없습니다.
관리자 전용 기능
Why it can be trusted
결과가 맞는다고 약속하는 대신, 어디가 비었는지 먼저 보이고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둡니다.
요구 번호가 어느 화면과 이어졌는지 표로 남습니다. 연결 비율은 코드로 계산하며 JSON·Markdown 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에 요구가 들어 있는지까지만 확인하며 실제 동작은 확인하지 않습니다.
분석 승인, L0 승인, 착수 승인 순서로 사람이 결정하고 그 기록이 남습니다. 게이트를 강제하는 것은 설정을 켠 경우이며, 꺼져 있으면 기록만 남습니다.
공개 예시에는 입력 원문, 생성일, 사용 모델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직접 같은 방식으로 해 보시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접수 때 받은 삭제 링크로 내 접수와 거기서 나온 라이브러리 항목, 개별 모듈을 함께 지울 수 있습니다. 공개 라이브러리는 동의한 경우에만, 승인을 거쳐 올라갑니다.
FAQ
엑셀·메신저·종이로 하던 일(예약, 주문, 결재 등)을 화면으로 바꾸고 싶은데 요구를 어떻게 적어야 할지 막막한 운영자, 그리고 고객 요구를 정리해야 하는 소규모 개발·에이전시 담당자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아직 공개 요금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초대제 기간에는 초대받은 분이 접수할 수 있고, 요금 안내는 정해지는 대로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
외부 AI 로 나가기 전에 개인정보를 가리는 처리를 합니다. 접수 때 받은 삭제 링크로 직접 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아니요. 기본은 비공개입니다. 공개하려면 직접 동의해야 하고, 운영자의 승인을 거친 뒤에야 올라갑니다. 공개 뒤에도 비공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쓰지 않습니다. 모듈을 끌어다 놓아 조립하고 미리 보는 과정은 AI 호출 없이 동작합니다.
1차는 업무 흐름의 설계와 승인 흐름(단계·승인·검수·알림을 이어 붙이는 것)입니다. 메일·메신저 같은 외부 서비스 연동은 단계적으로 넓혀 갈 계획이며, 되는 범위는 열릴 때마다 알려 드립니다.